강력범죄 사각지대 해소 치안기반 구축한다
2024년 03월 20일(수) 21:02 가가
전남자치경찰위, 13개 시·군 선정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이상동기 범죄 등 강력범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6년까지 치안 기반(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 올해 사업 대상지로 13개 시·군을 선정했다.
이들 지자체의 범죄취약지역에는 지능형 CCTV·스마트폴 등 범죄예방시설을 집중 설치한다. 지능형 CCTV는 인공지능이 폭행, 쓰러짐 등 비정상적인 동작을 감지해 위험 상황을 판단해 ‘CCTV 관제센터’를 통해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장비다.
스마트폴은 범죄예방을 위해 CCTV, 보안등, 비상벨, 와이파이, 스피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시설이다.
첨단 치안 기반 구축 사업은 2026년까지 3년간 66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주요 대상지는 광양시 공원·광장 주변, 구례군 지리산 둘레길, 순천시 순천만 오천그린광장, 여수시 공원·광장·산책로 주변, 영광군 범죄취약지역, 영암군 외국인보호구역, 완도군 학교 주변, 장성군 범죄취약지역, 장흥군 주요 마을 진·출입로, 진도군 다중운집 공영주차장, 함평군 엑스포공원, 해남군 도서 지역 및 주요 거점, 화순군 공원 및 산책로 등이다.
/윤현석 기자 chadol@kwangju.co.kr
이들 지자체의 범죄취약지역에는 지능형 CCTV·스마트폴 등 범죄예방시설을 집중 설치한다. 지능형 CCTV는 인공지능이 폭행, 쓰러짐 등 비정상적인 동작을 감지해 위험 상황을 판단해 ‘CCTV 관제센터’를 통해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장비다.
첨단 치안 기반 구축 사업은 2026년까지 3년간 66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주요 대상지는 광양시 공원·광장 주변, 구례군 지리산 둘레길, 순천시 순천만 오천그린광장, 여수시 공원·광장·산책로 주변, 영광군 범죄취약지역, 영암군 외국인보호구역, 완도군 학교 주변, 장성군 범죄취약지역, 장흥군 주요 마을 진·출입로, 진도군 다중운집 공영주차장, 함평군 엑스포공원, 해남군 도서 지역 및 주요 거점, 화순군 공원 및 산책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