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하다가 쾅…승용차가 가게 덮쳐 2명 부상
2024년 03월 20일(수) 10:05 가가
후진하던 승용차 운전자가 운전미숙으로 반찬가게로 돌진해 2명이 부상을 당했다.
20일 광주광산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0분께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 아파트 단지 내 반찬가게로 5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사고로 가게에 있던 주인 B(여·57)씨와 손님 C(61)씨 안면부와 다리 등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차량은 가게 외벽 유리창을 깨고 가게 안까지 들어 간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음주상태는 아니었으며 경찰조사에서 “후진하다가 엑셀레이터를 세게 밟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20일 광주광산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0분께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 아파트 단지 내 반찬가게로 5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다.
차량은 가게 외벽 유리창을 깨고 가게 안까지 들어 간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음주상태는 아니었으며 경찰조사에서 “후진하다가 엑셀레이터를 세게 밟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