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회 로또’ 순천 등에서 13명 1등 당첨 … 17억836만원
2020년 11월 28일(토) 22:21
제939회 로또 복권추첨에서 13명이 1등에 당첨돼 17억836만원씩 받는다.

28일 진행된 로또 복권 추첨에서 ‘4, 11, 28, 39, 42, 45’가 1등 번호가 됐다.

당첨번호 6개가 모두 일치한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이들은 17억836만3039원씩 받는다.

이마트24 순천산단점 등 6곳에서 자동으로 번호를 선택했고, 7명은 수동으로 행운의 번호를 맞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6’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7명이 나왔다. 당첨금은 5524만5571원이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682명으로 138만110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2만8408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12만7595명이다. 4등 고정당첨금은 5만원, 5등은 5000원이다.

/박유연 기자 flexibl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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