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한전·광주 중기, 안전장구 공동개발
2020년 10월 22일(목) 00:00 가가
“가공송전분야 근로자 중대재해 근절”


20일 한전KPS 나주 본사에서 한전KPS 김병곤 전력사업처장(가운데), 한국전력공사 여태선 광주전력지사장(왼쪽), ㈜한백 윤우람 대표이사가(오른쪽) 협약식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전KPS 제공>
한전KPS㈜와 한국전력공사, 광주 중소기업이 가공송전분야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장구를 공동 개발한다.
한전KPS는 지난 20일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력지사, ㈜한백과 ‘개인안전장구 업그레이드 공동개발’을 위한 사업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공송전분야 근로자의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들은 송전분야 승탑작업전용 안전대 개발과 검전·접지용구의 경량화 및 일체화를 추진한다. 한전KPS는 편의성 증대로 근로자의 안전도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전KPS는 전력사업 안전관리 종합계획인 ‘전력사업 세이프티 웨이 2.0’를 수립하고 3대 전략과제 및 7대 추진과제를 시행하고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한전KPS는 지난 20일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력지사, ㈜한백과 ‘개인안전장구 업그레이드 공동개발’을 위한 사업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 기관들은 송전분야 승탑작업전용 안전대 개발과 검전·접지용구의 경량화 및 일체화를 추진한다. 한전KPS는 편의성 증대로 근로자의 안전도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전KPS는 전력사업 안전관리 종합계획인 ‘전력사업 세이프티 웨이 2.0’를 수립하고 3대 전략과제 및 7대 추진과제를 시행하고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