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지역사회 환원 순천·화순사랑통장 출시
2020년 10월 20일(화) 05:00
관광명소·특산품 홍보

‘순천사랑통장’<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판매 수익금 일부가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지역사랑통장’을 내놓았다.

19일 광주은행은 지역 관광명소와 특산품으로 겉면을 꾸민 ‘순천사랑통장<사진>’과 ‘화순사랑통장’을 한정판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1차 제작분은 순천사랑통장 3000권, 화순사랑통장 2300권이다. 판매실적에 따라 수익금의 일부는 해당 지역에 기부된다.

‘화순사랑통장’<광주은행 제공>
이들 통장은 전 영업점에서 누구나 발급할 수 있다. 최근 광주은행이 1980년대 분위기를 살린 ‘레트로 통장’과 ‘2020 KIA타이거즈 통장’ 한정판은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조기 판매 완료됐다.

송종욱 행장은 “지역사랑통장은 전남·광주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사랑 및 사회공헌을 실천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 현안에 공감하고, 지역민에 감동을 주는 이야기 있는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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