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작 4건 선정
2020년 10월 14일(수) 22:40 가가
추락사고 방지용 이동형 발판대 등
한전KDN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지난 13일 우수작을 시상했다.
한전KDN은 지난 9월 한 달 동안 공모를 진행해 1차 심사와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작 4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사례 중 하나인 ‘추락사고 방지용 이동형 안전 발판대’는 현장에서 얻어지는 빅데이터와 근로자 의견에 적극적인 행정반영이 결합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례는 고소작업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는 추락 고위험 지역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근골격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 생산성 향상과 비용절감이 가능한 ‘전력기자재 중고품 활용’, ‘통합 테스트베드(실험) 활용 품질검증’,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보안체계 구축’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기업으로서 국가 전력산업에 기여함과 동시에 회사 내부의 적극행정 문화가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한전KDN은 지난 9월 한 달 동안 공모를 진행해 1차 심사와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작 4건을 선정했다.
이번 사례는 고소작업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는 추락 고위험 지역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근골격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 생산성 향상과 비용절감이 가능한 ‘전력기자재 중고품 활용’, ‘통합 테스트베드(실험) 활용 품질검증’,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보안체계 구축’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