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대출보증 최대 2000만원…전남신보, 특별보증 시행
2020년 10월 09일(금) 17:20 가가
전남신용보증재단이 전통시장 소상공인 1명당 최대 2000만원 상당 대출보증을 받을 수 있는 특별보증을 시행한다.
전남신보 ‘전통시장 나들이 특별보증’은 고금리 대부업 및 불법 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보증한도는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이다. 정책자금과 연계하면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보증료는 ‘전남도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연 0.8%로 우대 받을 수 있다.
전남신보는 이번 특별보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심각한 불황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영세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남신보 홈페이지에서 ‘방문상담 예약제’를 신청하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대기시간 없이 상담 받을 수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전남신보 ‘전통시장 나들이 특별보증’은 고금리 대부업 및 불법 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전남신보는 이번 특별보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심각한 불황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영세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남신보 홈페이지에서 ‘방문상담 예약제’를 신청하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대기시간 없이 상담 받을 수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