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용보증재단, 경영평가 5년 연속 A등급
2020년 10월 08일(목) 15:42 가가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변정섭)이 2020년(2019년 실적)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경영평가에서는 특히 시정 철학을 반영한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 및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고유사업성과 부문에서는 골목상권 특례보증, 청년창업 특례보증 등 다양한 상품을 추진 시행하고 상담예약제 시행, 서류 접수 간소화 등 노력을 인정 받았다.
광주신보는 지난 8월 광주광역시 출자·출연기관 중 유일하게 출자·출연기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광주신보는 올해 코로나19로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달 말 기준 신규 보증 7440억원, 2만7872건을 지원했다.
이중 1만8339개 업체에는 광주광역시의 소상공인 3무 지원 정책 사업을 통해 1년간의 이자와 보증료를 지원하고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올해 경영평가에서는 특히 시정 철학을 반영한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 및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고유사업성과 부문에서는 골목상권 특례보증, 청년창업 특례보증 등 다양한 상품을 추진 시행하고 상담예약제 시행, 서류 접수 간소화 등 노력을 인정 받았다.
광주신보는 올해 코로나19로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달 말 기준 신규 보증 7440억원, 2만7872건을 지원했다.
이중 1만8339개 업체에는 광주광역시의 소상공인 3무 지원 정책 사업을 통해 1년간의 이자와 보증료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