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대우→위니아전자 사명 변경
2020년 10월 08일(목) 00:00 가가
국내외 사업 강화
위니아대우는 사명을 ‘위니아전자’로 변경하고 국내외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위니아전자는 그룹 계열사 ‘위니아’(WINIA)를 상징하고, 종합가전 회사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확정한 마케팅 브랜드는 해외는 ‘WINIA’, 국내는 ‘Klasse’(클라쎄)를 유지한다.
위니아전자 측은 이번 사명 변경으로 가전 계열사인 위니아딤채와의 시너지와 함께 기존 대우전자, 위니아대우 시절보다 소비자가 체감하는 브랜드 인지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대대적인 공동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이밖에 그룹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해 제품 개발과 사업 운영 등 성장 동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종합가전 회사 답게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해외에서는 WINIA 브랜드 강화에 집중해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위니아전자 관계자는 “올해 중 중남미에서 상위권 브랜드에 진입하는 것은 물론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유력 시장에서 위니아 브랜드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위니아전자는 그룹 계열사 ‘위니아’(WINIA)를 상징하고, 종합가전 회사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위니아전자 측은 이번 사명 변경으로 가전 계열사인 위니아딤채와의 시너지와 함께 기존 대우전자, 위니아대우 시절보다 소비자가 체감하는 브랜드 인지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대대적인 공동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이밖에 그룹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해 제품 개발과 사업 운영 등 성장 동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종합가전 회사 답게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해외에서는 WINIA 브랜드 강화에 집중해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