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1회 로또 1등 29억 5710만원 … 순천 등 8곳에서 모두 자동 선택
2020년 10월 03일(토) 22:25
추석 연휴에 8명의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이들은 29억5710만8063원씩 받는다.

제93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4, 15, 23, 25, 35, 43’이 1등 번호가 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2’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이 나왔다. 이들은 이마트24 순천산단점 등 8곳에서 모두 자동으로 구매했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4명으로 당첨금은 7301만5014원이다.

5개의 당첨번호가 같은 3등은 2596명으로 151만8803원을 받는다.

12만1943명은 당첨번호 4개가 일치해 4등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3개 일치한 5등은 204만1653명으로 5등 고정 당첨금은 5000원이다.

/박유연 기자 flexibl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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