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지원
2020년 09월 23일(수) 18:04 가가
개소당 최대 7500만원
광주테크노파크는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참여할 중소·벤처기업 지원기관 및 업종별 협회·단체 등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경영활동이 위축, 대면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대면 비즈니스 활동과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 조성을 위해 기업인들의 이용이 많은 지원시설 등에 개방형 화상회의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내 중소·벤처기업 지원이 가능한 기관 및 협회·단체이며 공모를 통해 75개소를 선정할 방침이다. 화상회의실 구축을 위한 장비와 화상회의 솔루션 활용에 대해 개소 당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지원기관으로 선정되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회의실에 구축한 화상회의시스템을 중소기업에 상시 개방해야 한다.
모집공고 및 지원신청은 e-나라도움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경영활동이 위축, 대면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대면 비즈니스 활동과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 조성을 위해 기업인들의 이용이 많은 지원시설 등에 개방형 화상회의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원기관으로 선정되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회의실에 구축한 화상회의시스템을 중소기업에 상시 개방해야 한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