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청년복합공간 ‘청년카페’ 내달 착공
2020년 03월 12일(목) 00:00
해남에 청년 복합공간으로 운영될 ‘청년카페’가 들어선다.

해남군은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한 오프라인 플랫폼 사업으로 5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청년카페’를 신축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남읍 해리 천변 인근에 부지 매입을 완료한 ‘청년카페’는 다음달 건축물 착공에 들어가 연내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년카페는 연면적 158㎡ 지상 2층 규모로 지역청년의 정보교류, 자원연계, 직업교육 등 다목적 청년복합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청년카페는 자체 수익 사업을 추진하고 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 사무실을 개방해 청년들이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해남=박희석 기자 dia@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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