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현대·기아차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2020년 02월 12일(수) 00:00
금호타이어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운송기기 부문 2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도 각각 2개 차량이 디자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에서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디자인 분야 아카데미상이자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올해 금호타이어는 ‘마제스티(Majesty) 9 솔루스 TA91’와 ‘윈터크래프트(WinterCraft) Wi51’ 등 2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마제스티 9’은 마제스티솔루스의 후속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제품이다. ‘윈터크래프트 Wi51’는 눈길과 결빙 도로에서 견인력과 제동 성능을 개선한 유럽형 겨울용 타이어다.

또 기아차는 제품 디자인 분야 수송 디자인 부문에서 ‘엑씨드’와 전기차 콘셉트카 ‘이매진 바이 기아’가 본상을 수상했다.

11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받는 등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도 ‘쏘나타 센슈어스’, 전기차 콘셉트카 ‘45’가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실시간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