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중기 무료 정보보호 컨설팅 확대
2020년 01월 08일(수) 00:00 가가
보안장비 6종 무상 지원도
한전KDN이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정보보호 컨설팅을 확대했다.
7일 한전KDN은 최근 빛가람에너지밸리 협약기업인 중소기업 5곳을 대상으로 무료 정보보호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보안컨설팅’은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지원 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현실성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기존 2개 부문에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수준진단 ▲정보시스템 취약점 진단 ▲정보보호 관리체계 사전진단 ▲기업제품 보안평가 ▲기업 핵심인력 보안교육 등 5개 부문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컨설팅 외에도 방화벽, 스팸메일차단솔루션 등 6종의 보안장비를 무상 지원했다.
한전KDN은 참여 기업을 늘리기 위해 에너지밸리 협약기업 100여 곳에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7일 한전KDN은 최근 빛가람에너지밸리 협약기업인 중소기업 5곳을 대상으로 무료 정보보호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보안컨설팅’은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지원 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현실성 조사를 진행했다.
한전KDN은 참여 기업을 늘리기 위해 에너지밸리 협약기업 100여 곳에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