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도의회 사업 설명회
재해재난 대응 안전시설 확충 등
안전사업·어촌뉴딜300 협조 요청
2019년 10월 14일(월) 04:50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와 전남도의회는 지난 10일 태풍 등 재해예방과 효율적인 수자원관리를 위한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이날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를 초청해 ‘농어촌공사 주요사업 관련 설명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김성일 농수산위원장 등 도의회 농수산위원 10명이 참석했다.

박종호 전남본부장은 공사의 주요사업을 설명하며 태풍 등 재해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농업기반시설 개보수와 수계연결, 배수개선, 안전시설 확충 등 농업·농촌 안전을 위한 사업의 예산확보 필요성을 피력했다. 또 농수산위원회에 ‘어촌뉴딜300’ 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박 본부장은 “앞으로도 전남 농업·농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공사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의회는 물론 지자체, 농어민단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활발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