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농협, 조합원 법률지원 강화
법무법인 세광과 업무 협약
2019년 10월 07일(월) 04:50

광주농협-법무법인 세광 법률지원협약.

광주농협(조합장 한진섭)이 조합원과 고객에 대한 법률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광주농협은 최근 법무법인 세광과 법률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법무법인 세광은 광주농협 전담 법률고민으로 활동하며 ▲연중무휴 24시간 법률상담서비스 ▲생활법률 강의 ▲무료 법률상담 ▲경영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광주농협 조합원이나 준조합원은 ‘법률지원제도’의 무료 법률상담·자문, 계약 자문, 소송 지원, 법률 비용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 조합장은 “조합원과 고객이 일상 생활과 사업 과정에서 부딪히게 되는 모든 법률문제에 대해 자문과 상담·지도·협력·보호를 할 예정”이라며 “조합원과 고객의 고충과 고민까지 어루만지는 법률복지 문제에까지 영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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