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대표 축제 ‘노마드페스티벌’ 개최
15~18일 오토캠핑장 일원서 노라조 등 다양한 공연 준비
2019년 08월 14일(수) 04:50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이 새만금을 대표하는 축제인 ‘새만금 노마드페스티벌’을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새만금 오토캠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새만금 노마드페스티벌’은 ‘나를 찾는 시간! 새로운 땅 새만금에서’ 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면서 새로운 자신을 찾아나가는 축제이다.

모든 참가자는 축제기간 동안 노마드 수칙을 준수하며, 노마드 캠핑, 아바타 만들기, 낭만편지 보내기, 홈퍼니싱 경연대회, 노마드 RPG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 노마드 NMF(Newtro Music Festival)와 더위를 날려버리는 물의 제전, 노마드 끼 경연대회, 새만금 뮤직페스티벌, 불의 제전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뮤직페스티벌에서는 인기그룹 ‘노라조’를 비롯해 밴드 ‘딕펑스’, 걸그룹 ‘XOX’, 팝페라그룹 ‘더 드림 싱어즈’, 아프리카 타악그룹 ‘아냐포’, 파이어퍼포밍팀 ‘플레이밍 파이어’ 등이 다양한 공연으로 축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참가접수는 새만금 노마드페스티벌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군산=박기섭 기자·전북취재본부장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