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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2일(화) 16:39 가가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10여일 앞둔 2일. 광주 동구 서석동 조선대학교 내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공사 관계자가 다이빙 발판을 설치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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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문화예술 매거진 예향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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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은 마음을 품고, 화살은 시간을 당긴다
시래기와 우거지가 주는 교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