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승현, 가족들과 최&팽 하우스 습격
2019년 05월 22일(수) 21:15

<출처> 살림남2 방송화면

오늘 22일 살림하는 남자 시즌 2(이하 ‘살림남2’)에서는 ‘승환 가족, 남양주 최양락 하우스 습격’을 주제로 아침부터 투닥거리는 승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말 아침부터 남편한테 난 짜증을 아들 승환한테 푸는 백 여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 갑자기 주말 가족들의 스케줄을 묻던 승환은, ‘아버지 생일 때 최양락 선배님이 축하해주셨다. 근데 이번에 최양락 선생님 생신이시다. 그래서 같이 찾아가뵈려고 한다.“며 가족들 다같이 최양락의 집에 갈 것을 제의했다.

하지만 빈 손으로 갈 수 없다며 선물을 고심하며 부담을 느끼는 백 여사와 복스럽게 먹고 오면 된다는 승환 형제와 잠깐의 갈등 끝에 ’개그하냐‘며 일침을 놓는 거침없는 백여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최양락의 집에 도착, 격한 환대와 함께 ’투머치‘한 최양락과 팽현숙의 하우스가 공개되며 시청자들과 승환가족의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

한편, 살림남2는 KBS2에서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미디어 인턴 김다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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