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본부, 햇양파 특판전
22일까지 고양서 산지가격 판매
2019년 05월 20일(월) 00:00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농협 고양농산물유통센터에서 ‘전남 햇마늘·햇양파 산지가격 특판전’을 연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마늘과 양파의 과잉 생산이 예상되면서 이에 대한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행사 기간동안 올해 수확한 고흥 주대마늘과 장성 양파를 산지가격으로 판매한다.

17일 열린 개장식에는 김화자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고양시지부’ 회장과 고흥 녹동농협 양수원 조합장, 장성 삼계농협 김태욱 조합장, 고양시민 등 100여명 참석했다. 마늘과 양파를 이용한 조리 시연회를 통해 양파와인, 양파김치, 양파전, 마늘볶음 등의 요리를 선보이고 참석자를 대상으로 시식행사가 진행됐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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