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ROAD 페스티벌’ 4일 학동 선소상가 거리서 다채로운 행사
2019년 05월 01일(수) 00:00
여수시는 4일 학동 선소상가 거리에서 ‘HOT ROAD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려동 벗꽃소풍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청소년거리문화한마당으로 지역 주민과 청년으로 구성된 행사추진위원회는 열정과 끼로 똘똘 뭉쳐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30분까지 진행하며 다양한 공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부대행사로 이날 주무대는 파워 넘치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과 디제잉, 댄스무대가 행사 분위기를 달군다.

이어 거리 곳곳에서는 파이어 스톤쇼, 로맨스 매직, 벌룬쇼 등과 보이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선소가 빛나는 밤에’는 관람객을 축제 주인공으로 만든다.

이벤트 존에서는 누구나 참여해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길거리 노래방도 문을 연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여수청년 프리마켓과 페이스 페인팅, 즉석 게임 풍선 이벤트 등을 만날 수 있다.

/여수=김창화 기자 ch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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