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광주 본량동에 10MW 영농형 태양광 추진…농민 ‘햇빛연금’ 모델 시동
2026년 03월 11일(수) 06:00
광주시는 11일 시청에서 ‘본량동 영농형 태양광 민관협의회 상생협약식’을 열고 농민 참여형 태양광 사업을 추진한다.

광산구 북산동 일원에 10MW 규모 발전단지를 조성해 농사를 유지하면서 전력을 생산하는 영농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약 151억원을 투입해 정책자금과 주민 펀드, 농민 자본을 결합한 사업을 추진하고 발전 수익은 농민에게 배당될 예정이다.

생산된 전력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등에 공급돼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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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3060000796449277

/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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