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연예인에 밀린 청자 장인들…강진청자축제 ‘정체성’ 논란
2026년 02월 23일(월) 12:55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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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장인들은 “축제 주인공은 연예인과 팬클럽”이라며, 공연 위주 홍보와 부스 안내 부족으로 축제 취지가 퇴색됐다고 지적했다. 일부 초청 가수 논란까지 겹치며 ‘화제성에만 치중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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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wangju.co.kr/article.php?aid=177175950079588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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