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2일 시작
2026년 02월 04일(수) 19:40 가가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KIA, 광주서 SSG와 격돌
KIA, 광주서 SSG와 격돌
2026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각 팀이 12경기씩 소화하면서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KIA는 챔피언스필드에서 SSG를 상대로 시범경기 개막전을 치른다. 광주 외에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사직(KT-롯데), 마산(LG-NC)에서 시범경기 개막전이 진행된다.
KIA는 13일까지 SSG와 대결한 뒤 14·15일에는 KT와 홈에서 만난다.
이후 KIA의 경기는 그라운드 공사 등의 일정으로 모두 원정경기로 진행된다.
16·17일 창원을 찾아 NC를 상대하는 KIA는 한화(19·20일), 두산(21·22일), 삼성(23·24일)과의 원정경기를 통해 2026시즌 준비를 마무리하게 된다.
한편 육성 선수도 시범경기에 기용할 수 있으며 출장 선수 인원 제한은 없다.
모든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진행되지 않는다.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비디오 판독은 각 팀당 2회 신청할 수 있고, 2회 연속 판정이 번복될 경우에는 1회 추가 된다.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도 팀당 2회씩 신청할 수 있고, 번복 시에는 기회가 유지된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KIA는 챔피언스필드에서 SSG를 상대로 시범경기 개막전을 치른다. 광주 외에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사직(KT-롯데), 마산(LG-NC)에서 시범경기 개막전이 진행된다.
이후 KIA의 경기는 그라운드 공사 등의 일정으로 모두 원정경기로 진행된다.
16·17일 창원을 찾아 NC를 상대하는 KIA는 한화(19·20일), 두산(21·22일), 삼성(23·24일)과의 원정경기를 통해 2026시즌 준비를 마무리하게 된다.
한편 육성 선수도 시범경기에 기용할 수 있으며 출장 선수 인원 제한은 없다.
모든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진행되지 않는다.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비디오 판독은 각 팀당 2회 신청할 수 있고, 2회 연속 판정이 번복될 경우에는 1회 추가 된다.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도 팀당 2회씩 신청할 수 있고, 번복 시에는 기회가 유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