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지방선거 부적격 후보자 8명 통보
2026년 02월 04일(수) 13:15 가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자격심사를 통해 기초단체장 후보 1명 등 8명을 부적격 처분했다.
4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도당은 예비후보자격심사를 통해 551명을 적격으로 판정했다. 부적격 판정을 받은 후보자는 기초단체장 후보 1명과 광역의원 후보 3명, 기초의원 후보 3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1명 등 총 8명이다.
자료 미비 등을 이유로 계속심사 대상자로 분류된 후보자는 102명이다. 계속심사 대상자 들에 대한 이의 신청 처리는 중앙당 공천관리가 담당하게 된다.
판정 기준에 이의가 있는 후보자는 경과 통보 시점 48시간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4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도당은 예비후보자격심사를 통해 551명을 적격으로 판정했다. 부적격 판정을 받은 후보자는 기초단체장 후보 1명과 광역의원 후보 3명, 기초의원 후보 3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1명 등 총 8명이다.
판정 기준에 이의가 있는 후보자는 경과 통보 시점 48시간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