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숙취운전한 50대 경찰에 붙잡혀
2026년 01월 29일(목) 10:27 가가
대낮에 숙취 운전을 하던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북부경찰은 50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 40분께 광주시 북구 삼각동 31사단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용봉동에서 삼각동까지 2㎞를 운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45%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셔 숙취가 남아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광주북부경찰은 50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 40분께 광주시 북구 삼각동 31사단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45%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셔 숙취가 남아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