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광주터미널 랜드마크 구상 日 방문
2024년 01월 10일(수) 20:55 가가
18~21일 도쿄·요코하마 고밀개발 현장 찾아 개발 방안 모색
강기정 광주시장이 일본 도심 고밀개발 현장을 찾아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의 복합 랜드마크 개발 방안 구상에 나선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강기정 시장과 시 관련 공무원들은 오는 18∼21일 도쿄와 요코하마를 방문한다. 도쿄에서 아리아케 가든, 미드타운 야에스, 아자부다이 힐스, 롯본기 힐스 등을 둘러보고, 요코하마로 이동해 미나토미라이 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강 시장 등이 방문할 아리아케 가든은 매립단지 내 편의 기능과 마이스(MICE) 기능을 도입한 게 특징이며, 미드타운 야에스는 도쿄역과 연결된 대규모 복합시설이다. 아자부다이 힐스 모리 JP타워는 높이 330m로 일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다.
강 시장은 “신세계백화점 확장, 맞물려 있는 터미널 개발과 관련해 일본의 유사한 모형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박주영 신세계백화점 대표와 박세진 금호익스프레스 상무 등 기업 임원들도 동행할 예정이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강기정 시장과 시 관련 공무원들은 오는 18∼21일 도쿄와 요코하마를 방문한다. 도쿄에서 아리아케 가든, 미드타운 야에스, 아자부다이 힐스, 롯본기 힐스 등을 둘러보고, 요코하마로 이동해 미나토미라이 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강 시장은 “신세계백화점 확장, 맞물려 있는 터미널 개발과 관련해 일본의 유사한 모형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