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김성진 광산구 을 예비후보 “광산에 신규일자리 1만개 창출”
2023년 12월 19일(화) 18:40 가가
미래차·신방위산업·바이오헬스 등 3대 미래 전략산업 육성
김성진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9일 첫 번째 공약을 발표하고 출마 채비를 가속화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후 첫 공약으로 ‘3대 미래산업 육성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미래차, 신방위산업, 바이오헬스 등 3대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해 예산 1조 3700억원 규모, 신규 일자리 1만개를 광산구에 창출할 계획을 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자동차 산업과 관련, 미래자동차 글로벌 허브로 구축해 해당 분야 선도 도시로 도약시키고 미래자동차 국가산단 조성안을 제시했다. 또 연관 기업을 집적화하고, 기존 내연기관 중심 기업들을 미래차 품목으로 다변화할 수 있도록 대형 국책과제를 확보하겠다는 구체적 방안도 제시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AI특화형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제안하고 광산업의 고출력레이저를 기반으로 한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 구축, 지역 내 방위산업학과·방위산업전문대학원 설립 등 방위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을 강조했다.
그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돼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할 것”이라며 “국가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하고, 지역전략산업인 인공지능(AI) 산업과 연계해 AI 기반 첨단의료기기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지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김 예비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후 첫 공약으로 ‘3대 미래산업 육성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미래차, 신방위산업, 바이오헬스 등 3대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해 예산 1조 3700억원 규모, 신규 일자리 1만개를 광산구에 창출할 계획을 세웠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AI특화형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제안하고 광산업의 고출력레이저를 기반으로 한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 구축, 지역 내 방위산업학과·방위산업전문대학원 설립 등 방위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을 강조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