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브리핑] 조현환 “윤석열 탄핵, 민주당 혁신으로 호남 미래 발전”
2023년 12월 18일(월) 20:30 가가
광주 북구을 출마 선언
조현환 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18일 “대통령의 무능이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고 서민의 삶을 위기로 몰고 있다. 무능과 무책임의 정치, 윤석열 검찰공화국 탄핵을 위해 제대로 싸우겠다”며 내년 총선 광주 북구을 출마를 선언했다
조 부위원장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탄핵, 민주당 혁신, (가칭)호남미래전략공동회의 추진으로 호남의 미래 발전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조 부위원장은 호남미래전략공동회의를 통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지역 근본 산업 유치·발전 ▲봉착해 있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에 대한 광주·전남 공동 대응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역 전략 수립과 소외계층 문제 해결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사회적 실험 계획 수립·실행 ▲호남 미래 100년을 위한 지역 인재 육성 터전 마련 등을 제안했다.
그는 “민주당의 (대선) 패배가 윤석열 검찰공화국을 낳았다”며 “선거 패배나 불미스러운 사건 뒤에 사후약방문 식의 혁신이 아니라 선제적인 혁신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민주당 혁신기구를 상설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부위원장은 지난해 광주전남정치개혁연대를 설립해 공동대표로 활동해 왔다. 광주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20여 년간 재직하면서 개인택시 조합원 등 택시업계의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조 부위원장은 호남미래전략공동회의를 통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지역 근본 산업 유치·발전 ▲봉착해 있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에 대한 광주·전남 공동 대응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역 전략 수립과 소외계층 문제 해결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사회적 실험 계획 수립·실행 ▲호남 미래 100년을 위한 지역 인재 육성 터전 마련 등을 제안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