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20일 상인 워크숍
2023년 12월 18일(월) 19:00 가가
광주시는 20일 라페스타 웨딩홀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및 상인 역량강화를 위한 ‘2023년 상인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시상인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전통시장 상인, 유관기관,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도 참여해 2024년 전통시장별 특색에 맞는 지원시책,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한 자금 지원책 등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부 지원정책 등을 소개한다.
또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7명의 유공 상인들에게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는 등 참여 상인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박선희 광주시 경제정책과장은 “워크숍을 통해 상인들이 고민과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며 격려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골목상권에 힘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올해 시장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10개 시장, 32억원) ▲주차환경 개선사업(3개 시장, 24억원) ▲특성화 사업(6개 시장, 19억원) ▲화재공제 지원사업(3억원) ▲상권르네상스 사업(3개 권역, 총사업비 260억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광주시상인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전통시장 상인, 유관기관,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7명의 유공 상인들에게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는 등 참여 상인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박선희 광주시 경제정책과장은 “워크숍을 통해 상인들이 고민과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며 격려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골목상권에 힘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