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예술인 ‘아트&테크 역량강화’ 참여자 모집
2023년 08월 24일(목) 10:00 가가
전남문화재단 27일까지
전남문화재단이 전남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아트&테크 융복합 창제작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아트 부트캠프(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하드 트레이닝)’라는 컨셉으로 광주, 목포, 순천 및 나주 등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과학기술과 예술을 융합하는데 필요한 이론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9~10월까지 2개월에 걸친 교육에 이어 11월에는 파일럿작품을 제작해 성과공유회(12월)에서 발표해야 한다.
기초교육은 다음 달 4일, 11일에 기술융복합 PM으로 활동 중인 류정식 대표와 김혜연 무용가가 맡아 ‘예술가와 기술융복합 PM이 공유하는 예술의 기술 도구화’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심화교육은 ‘메타버스와 프로젝션’, ‘모션캡쳐와 실감콘텐츠’ 분반으로 나눠 차시별 20시간씩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파일럿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참여자별로 최대 500만원의 지원금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발표 및 전문가 심의를 통한 우수 수료자도 선정해 수료증을 수여한다는 계획.
자세한 내용은 전남문화재단 문의.
/최류빈 기자 rubi@kwangju.co.kr
심화교육은 ‘메타버스와 프로젝션’, ‘모션캡쳐와 실감콘텐츠’ 분반으로 나눠 차시별 20시간씩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파일럿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참여자별로 최대 500만원의 지원금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발표 및 전문가 심의를 통한 우수 수료자도 선정해 수료증을 수여한다는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