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어머니집 관장에 성폭력적인 모욕…부상자회 전 간부 불구속 기소
2023년 08월 11일(금) 14:48 가가
오월 어머니집 관장을 상대로 성폭력적인 모욕을 한 공법단체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의 전 간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강정영)는 11일 공법단체 5·18부상자회 전 간부 직원 A(62)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성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11일 하루동안 SNS로 김 관장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44회 전송해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씨에게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심리상당을 지원하는 등 피해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광주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강정영)는 11일 공법단체 5·18부상자회 전 간부 직원 A(62)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성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A씨에게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심리상당을 지원하는 등 피해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