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빛고을 렉처콘서트
2021년 10월 06일(수) 22:40
14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광주문화재단이 진행하는 올해 일곱 번째 빛고을 렉처콘서트는 추억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에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리며 강사는 DJ 겸 프로듀서 문형식(사진).

문 DJ는 ‘영화는 끝나도 음악은 남아 있다’를 주제로 가을에 만나는 인기 있는 영화음악의 세계, 영화 속에서 차지하는 영화음악의 비중을 이야기한다.

특히 1999년 당시 KBS골든팝스에서 청취자 1000 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음악 베스트’ 설문조사에 선정된 1위부터 10위까지의 곡을 소개하고, 영화와 음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문형식 DJ는 현재 CBS음악 FM ‘12시에 만납시다’ DJ·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며, 광주MBC라디오 별이빛나는밤 DJ·프로듀서, KCTV광주방송 편성제작팀장, 동강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외래교수 등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다.

선착순 5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며 입장료 무료. 7일부터 전화로 사전 예약 가능하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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