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독립영화관에서 만나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2021년 09월 30일(목) 20:40 가가
광주독립영화관 10월 1~2일
순회상영회 ‘BISFF 리턴즈’
순회상영회 ‘BISFF 리턴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진다.
광주독립영화관은 1~2일 이틀간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수상작을 선보이는 순회상영회 ‘BISFF 리턴즈’를 진행한다.
이번 상영회는 코로나 19로 영화제 방문이 어려웠던 관객, 국내외 우수한 단편영화의 관람을 원하는 관객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10월 1일 오후 3시30분부터는 ‘국내 수상작 1’이 펼쳐진다. 이날 극장에서는 ‘혈연’(왕희송 감독), ‘쥐뢰’(홍연이 감독), ‘조지아’(제이 박 감독) 등이 상영된다.
2일 오후 3시30분 ‘국내 수상작 2’ 시간에는 이민호 감독의 ‘산 23-1, X’와 김태양 감독의 ‘달팽이’, ‘우리가 꽃들이라면’(김율희 감독), ‘신의 딸은 춤을 춘다’(변성빈 감독)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날 영화상영 후에는 김태양·김율희 감독과의 대화시간도 마련된다.
2일 ‘해외수상작’ 섹션에서는 ‘삶의 끝에서 나눈 대화’(파비엔느 코흐 감독), ‘족장 알-싯’(수잔나 미가니 감독), 부엉이 (사이몬 폰텐·요아킴 버만 감독), ‘벨라’(멜리아 페트라키 감독) 등을 상영한다. 관람료 5000원. 문의 062-222-1895.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광주독립영화관은 1~2일 이틀간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수상작을 선보이는 순회상영회 ‘BISFF 리턴즈’를 진행한다.
이번 상영회는 코로나 19로 영화제 방문이 어려웠던 관객, 국내외 우수한 단편영화의 관람을 원하는 관객을 위해 마련됐다.
2일 오후 3시30분 ‘국내 수상작 2’ 시간에는 이민호 감독의 ‘산 23-1, X’와 김태양 감독의 ‘달팽이’, ‘우리가 꽃들이라면’(김율희 감독), ‘신의 딸은 춤을 춘다’(변성빈 감독)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날 영화상영 후에는 김태양·김율희 감독과의 대화시간도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