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용 전남대병원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2020년 09월 29일(화) 12:41
이삼용 전남대병원장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힘쓰는 필수노동자에게 감사를 표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사회현상 속에서 보건의료 종사자를 비롯해 돌봄, 환경미화, 운송·배달업 종사자 등 대면 노동을 할 수 밖에 없는 필수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운동이다.

이삼용 병원장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라고 직접 쓴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캠페인은 자신의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과 함께 릴레이를 이어갈 사람 3명을 지목해야 한다. 이에 따라 유두식 장성군수로부터 캠페인 참여 제안을 받은 이삼용 병원장은 다음 주자로 김용주 나노바이오연구센터장, 정웅기 화순군립요양병원장, 류혜경 서광병원장을 지목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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