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웹 기술의 미래…인터넷진흥원 10일·24일 세미나
2020년 09월 09일(수) 18:29

<인터넷진흥원 제공>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0일과 오는 24일 세미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웹의 현재와 미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여파로 웹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비대면 웹 기술 및 서비스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모두 8개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되며, 발표가 끝난 뒤에는 각 세션에 대한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국제 웹 표준 기구(W3C)에서 논의되는 웹 신규 기술·서비스 트렌드와 전망(LG전자 송효진 선임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원석 박사) ▲웨일, 크롬 등 웹 브라우저에서의 다양한 기능 및 서비스(네이버 이형욱 리더, 구글 최홍찬 박사)를 소개한다.

두 번째 행사에서는 ▲비대면 시대의 도래로 중요해진 웹 보안의 현재와 미래(잉카인터넷 정영석 이사) ▲블록체인과 게임의 융합(플레이키키 정창진 대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웹 기반 영상회의(WebRTC) 서비스 소개(구루미 이랑혁 대표, 유프리즘 손성영 비저니스트)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세미나 사전등록 기한은 1차 10일 낮 12시, 2차 23일 오후 6시까지이다. 사전등록을 하지 않아도 카카오TV·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참여할 수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실시간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