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앞에 차려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2020년 07월 03일(금) 17:04

전남·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다녀간 광주시 북구 일곡중앙교회에 3일 오후 북구보건소 측에서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검역관들이 당시 예배를 드린 신도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전남·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다녀간 광주시 북구 일곡중앙교회에 3일 오후 북구보건소 측에서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검역관들이 당시 예배를 드린 신도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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