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윤동 어깨 수술
2020년 04월 14일(화) 19:05 가가
KIA 타이거즈 투수 김윤동이 14일 우측 어깨 수술을 받았다.
김윤동은 이날 서울의 한 정형외과병원에서 오른 어깨 전방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았다.
지난해 4월 18일 사직원정경기에서 대흉근과 관절와순 부상을 입은 김윤동은 그 동안 재활 치료와 근력 강화 등 비수술적 방법으로 재기를 노려왔었다.
하지만 대흉근 손상 부위는 완치됐으나 관절와순 손상 부위 호전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최근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다.
3일간 입원 치료를 하는 김윤동은 이후 6주 정도 보조기를 착용하고, 약 6개월 후부터 본격적인 재활 훈련에 나설 예정이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김윤동은 이날 서울의 한 정형외과병원에서 오른 어깨 전방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았다.
지난해 4월 18일 사직원정경기에서 대흉근과 관절와순 부상을 입은 김윤동은 그 동안 재활 치료와 근력 강화 등 비수술적 방법으로 재기를 노려왔었다.
3일간 입원 치료를 하는 김윤동은 이후 6주 정도 보조기를 착용하고, 약 6개월 후부터 본격적인 재활 훈련에 나설 예정이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