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남본부, 소상공인 안정자금 10억 출연
2020년 02월 06일(목) 00:00 가가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가 전남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자금 10억원을 출연했다.
농협은행은 5일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전남도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 협약식’을 갖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전남신보에 10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 보증비율을 우대하고 보증료를 감면해줄 계획이다.
지역 소상공인에게 지원될 보증부 대출금은 총 15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총 55억원을 신보에 특별출연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농협은행은 5일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전남도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 협약식’을 갖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전남신보에 10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 보증비율을 우대하고 보증료를 감면해줄 계획이다.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총 55억원을 신보에 특별출연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