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한영찬 신보 호남영업본부장] “실패기업 재기·취약업종 지원 강화”
2020년 02월 06일(목) 00:00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들을 신속히 파악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최근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장에 취임한 한영찬(55) 본부장은 5일 신종코로나 피해기업 지원을 취임 후 처음으로 내걸었다.

한 신임 본부장은 “신보의 전문가역량을 집중해 지역경제의 성장잠재력 확충과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며 “사회적 경제를 육성하고 실패기업의 재기와 경기취약업종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매출채권보험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광 출신인 그는 영광 군남고, 전남대 경영학과 및 고려대 경영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91년 공채 31기로 신보에 입사했다. 그후 신용보증본부장, 미래발전기획단장, 4.0창업부장, SOC보증부장, 경영관리부장 등을 지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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