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UAE본부 개소…원전 정비 컨트롤 타워
2020년 02월 05일(수) 00:00 가가
기술교류 가교 역할 기대
한전KPS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본부 문을 열었다.
한전KPS는 UAE 바라카 현지에서 UAE 본부 개소식을 갖고 장기정비계약(LTMSA) 이행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한전KPS는 UAE원전 운영사, 한국수력원자력 등과 ‘UAE원전 정비사업계약’을 맺고 UAE 본부를 신설하기로 했다.
한전KPS는 이번 UAE본부 신설을 통해 원전의 성공적 준공과 조기 안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 현지화 정책을 펼쳐 국내 기업들의 현지 진출도 돕는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은 개소식에서 “UAE본부는 발전 기술 교류의 가교 기능을 수행하겠다”며 “UAE원전 정비사업의 충실한 이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은 60년에 대한 5600㎿ UAE 바라카 원전 운영권을 확보한 상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한전KPS는 UAE 바라카 현지에서 UAE 본부 개소식을 갖고 장기정비계약(LTMSA) 이행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한전KPS는 UAE원전 운영사, 한국수력원자력 등과 ‘UAE원전 정비사업계약’을 맺고 UAE 본부를 신설하기로 했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은 개소식에서 “UAE본부는 발전 기술 교류의 가교 기능을 수행하겠다”며 “UAE원전 정비사업의 충실한 이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은 60년에 대한 5600㎿ UAE 바라카 원전 운영권을 확보한 상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