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과기부 장관, 인터넷진흥원 방문
2020년 02월 05일(수) 00:00 가가
데이터 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 나주 본사를 방문해 데이터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4일 인터넷진흥원은 최 장관이 나주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 20여 명과 감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인터넷진흥원을 찾아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으로 구성된 이른바 ‘데이터(DATA) 3법’ 개정에 따른 인공지능·데이터 분야에 대한 후속 준비를 점검했다.
또 인터넷침해대응센터와 인터넷주소자원관리센터를 돌아보며 인공지능 기반 침해 사고 대응 체계와 운영현황, 계획 등도 확인했다.
최 장관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사이버안전을 보장하고 안전한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는 전문기관”이라며 “사이버보안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우선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인터넷 침해사고 대응체계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축적된 사이버보안 데이터와 사례들을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개방하며 정보보호 산업에 AI 기술 융합이 촉진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09년 7월 설립된 인터넷진흥원은 총 1988억원 규모 예산을 운영하고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4일 인터넷진흥원은 최 장관이 나주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 20여 명과 감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인터넷진흥원을 찾아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으로 구성된 이른바 ‘데이터(DATA) 3법’ 개정에 따른 인공지능·데이터 분야에 대한 후속 준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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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진흥원 종합상황실.<인터넷진흥원 제공> |
또 인터넷침해대응센터와 인터넷주소자원관리센터를 돌아보며 인공지능 기반 침해 사고 대응 체계와 운영현황, 계획 등도 확인했다.
최 장관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사이버안전을 보장하고 안전한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는 전문기관”이라며 “사이버보안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우선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인터넷 침해사고 대응체계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