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흑산도항 중앙방파제 야간 경관조명 설치
2019년 12월 30일(월) 00:00
신안군 흑산도항 내 중앙방파제가 컬러무늬 포장과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새롭게 변모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1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흑산도항 중앙방파제 500m의 높이를 올리고 경관 시설물 등을 설치하는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970년대 만들어진 중앙방파제는 흑산도를 찾는 관광객이 방파제를 방문해도 기존 데크시설과 안전난간이 노후화돼 출입이 통제됐다.

이번 보수공사는 방파제를 보강하고 컬러무늬 포장 및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친수공간으로 조성했다.

/신안=이상선 기자 ssle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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