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숲 해설 교육’ 호응
163회 운영…3417명 참가
2019년 07월 15일(월) 04:50
영광군이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물무산행복숲과 산림박물관 산림교육서비스 ‘숲 해설’과 ‘유아 숲 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숲 해설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163회 동안 3417명이 참가했다.

지역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광주소방서·산악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하다.

산림교육 서비스는 유아부터 장년층까지 연령대별·계절별로 맞춤형 숲 체험 프로그램을 갖추고 숲 해설 위탁업체인 (주)네이처피아와 유아숲 교육 운영 위탁업체인 자연과사랑 남도숲에서 진행한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숲 해설가는 2명, 유아숲 지도사는 1명으로 누구나 사전에 전화로 신청하면 숲해설·유아숲 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영광=이종윤 기자 j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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