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종합건설,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오피스텔 분양
559가구…오늘부터 청약
문화시설·사통팔달 교통망
2019년 05월 13일(월) 00:00
디에스종합건설㈜이 이달 말 광주시 북구 첨단2지구에 ‘대성베르힐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12일 디에스종합건설에 따르면 광주 첨단2지구 중심 상업지구에 들어서는 대성베르힐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49㎡, 총 559가구 규모의 명품 소형 오피스텔이다. 청약은 13일부터다.

인근에 대형마트, 문화시설, 영산강 수변공원 등이 있다. 또 첨단국가산단과 본촌산단이 주변에 있고, 2023년 첨단산단 3지구가 개발 예정이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디에스종합건설 측은 보고 있다.

특히, 빛고을대로·임방울대로를 통한 호남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고, 광주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 구간으로 사통팔달 교통망과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

시공사 디에스종합건설은 대성건설㈜의 관계사로 행복을 짓는 고품격 아파트 ‘대성베르힐’ 브랜드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인천 가정지구 1147가구, 대구 옥포지구 1·2차(1458가구) 등 대규모 단지 분양을 마쳤고, 청주 동남지구1·2차(1507가구), 여수 문수동(722가구), 부산 일광지구(518가구) 등에서 시공 중이다.

또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환원 사업도 활발하다. 분양 현장마다 사랑의 쌀 기부행사를 하고,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사업, 장학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전달 등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 2017 주택건설의날 기념식에서 주택산업 발전과 국민 주거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또 같은해 11월에는 광주 상공대상, 국세청장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았다.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서구 상무지구 광주시청 건너편에 마련돼 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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