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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닮은 70m 질주 원더골 … ‘금호고의 손흥…

광주 금호고의 공격수 엄지성(2년)이 손흥민(토트넘)의 ‘원더골’로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8일 번리와의 홈경기에서 말 그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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