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머니 생각나 돕지 않을 수 없었죠”

“쌀쌀한 날씨에 외투 한 장 걸치지 않은 어르신 모습에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나 돕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밭일에 바쁜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홀로 광주 병원을 찾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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