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논·밭두렁 태우지 마세요.”
2026년 03월 08일(일) 14:55 가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산불예방활동 총력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박관하)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전사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지난 1월 시작된 봄철 산불조심기간부터 자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관계기관과의 산불 진화 합동 훈련 등 다양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제1회 산불조심주간에는 본격적인 봄철 건조기에 대비해 ▲산림지역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취약지역 주·야간 순찰 강화 ▲공원 내 주민 대상 찾아가는 산불 예방 교육 ▲탐방객 대상 온·오프라인 산불 예방 캠페인 운영 등 해상공원 산불 예방을 위한 활동을 강화했다.
정병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해상공원 내 산불은 봄철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행위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신안=이상선 기자 sslee@kwangju.co.kr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지난 1월 시작된 봄철 산불조심기간부터 자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관계기관과의 산불 진화 합동 훈련 등 다양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해 왔다.
정병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해상공원 내 산불은 봄철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행위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