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평여동 도로 건설 폐기물 화물차 전도 2시간 교통 통제
2024년 02월 21일(수) 20:05 가가
여수의 한 국도에서 건설폐기물을 싣고 가던 화물차가 넘어져 2시간 가까이 교통이 통제됐다.
21일 여수경찰과 여수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여수시 평여동 엑스포 터널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건설 폐기물 화물차가 1차로에서 넘어졌다.
화물차에는 운전자 포함 2명이 타고 있었으나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화물차에 실린 건설 폐기물이 쏟아지면서 1시간 40분간 도로가 통제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21일 여수경찰과 여수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여수시 평여동 엑스포 터널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건설 폐기물 화물차가 1차로에서 넘어졌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