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서 택배 차량에 치인 70대 여성 숨져
2024년 02월 20일(화) 13:30 가가
장성에서 70대 여성이 택배차량에 치여 숨졌다.
20일 장성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장성군 서삼면 한 마을 앞 도로에서 30대 운전자 A씨가 주행 중이던 1t 택배 차량이 B(여·74)씨를 치었다.
소방 출동 당시 맥박과 호흡 등이 없었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편도 1차선 도로를 달리던 A씨가 B씨를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20일 장성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장성군 서삼면 한 마을 앞 도로에서 30대 운전자 A씨가 주행 중이던 1t 택배 차량이 B(여·74)씨를 치었다.
소방 출동 당시 맥박과 호흡 등이 없었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